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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마산합포구 SMG 연세병원... 선별진료 운영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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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G연세병원 2020-08-22 09:32

 
마산합포구 SMG 연세병원... 선별진료 운영 “이상 무”

▲창원시 마산합포구 SMG 연세병원.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수도권을 방문한 40대 남성(창원 43, 경남 177)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SMG 연세병원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8일 밤 증상이 나타나, 다음 날 19일 오전 SMG 연세병원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확진자는 지난 16일(일) 오전 11시~15시30분까지 마산합포구 합포교회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고, 방역 당국은 현재,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다.

또한, 확진자가 SMG 연세병원 선별 진료소를 방문했을 시 병원 직원들의 발 빠른 대처와 철저하고, 안전한 검사로 인해 원내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확진자가 다녀간 병원 외부 선별진료소는 이미 방역소독을 마친 상태이며 정상 운영 중이다.

SMG 연세병원은 "국민안심 병원으로 외부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와 호흡기내과 임시진료소, 워킹스루 등에 전문 인력과 의료진들이 상주하고 있다"면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꿋꿋이 환자들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시청은 마산합포구 합포교회 방문자는 증상 유무 관계없이 외출을 자제하고, 가까운 보건소 등에서 검사 하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