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지 연세병원, 좌식형 고압산소치료기 2기 도입…당뇨병성 족부궤양(당뇨발) 치료역량 강화
에스엠지 연세병원(이사장 박재균, 병원장 박상제)이 17일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의 좌식형 1인용 고압산소치료기 IBEX ST18B 2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은 병원이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당뇨발 클리닉의 치료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당뇨병성 족부궤양, 이른바 당뇨발은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합병증 가운데 하나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면 궤양 악화는 물론 심한 경우 절단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전문적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압산소치료는 높은 압력이 유지되는 치료기 내부에서 고농도 산소를 흡입하도록 해 조직 내 산소 공급을 높이고, 저산소 상태에 놓인 손상 조직의 회복을 돕는 치료법이다. 특히 만성 상처나 조직 재생이 필요한 환자에게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
작성자SMG연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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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6-17